책 친구
무료 체험
6~10세 · AI 독서 대화

책을 읽고 나면
“재밌었어”로 끝나나요?

진짜 문해력은 읽은 다음, 대화에서 자랍니다.
책 친구는 12년 현장 교육 철학으로 만든
우리 아이의 AI 독서 대화 친구예요.

  • 12년어린이 교육
  • 1만 명논술 지도
  • 600+프로그램 기획

이런 고민, 있으시죠?

“줄거리가 뭐야?” 다음 질문이 안 떠올라요

좋은 독서 대화가 중요한 건 알지만, 매일 책을 미리 읽고 질문을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가 단답으로 끝내요

“좋았어”, “몰라”에서 대화가 끊깁니다. 아이 안에 생각이 자라고 있는데 꺼낼 방법이 없어요.

AI 시대,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답은 AI가 다 아는 시대.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 질문하고 자기 생각을 만드는 힘입니다.

문해력은 ‘읽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문해력은 세 단계 사이클로 자랍니다. 가운데 대화가 빠지면, 책은 그저 외운 지식으로 멈춥니다.

읽기좋은 것이 들어오고
대화생각이 자라고
표현자기 말로 나온다

책 친구는 이 사이클에서 ‘대화’ 단계를 책임지는 존재입니다. 부모님이 미처 던지지 못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아이 안에서 자라고 있던 생각이 자기 언어로 나올 수 있게 끌어냅니다. 같은 책을 100명이 읽어도 100가지 생각이 나오는 것 — 그게 진짜 독서니까요.

한 번의 대화로, 네 가지 힘을 봅니다

시험도 평가 문항도 없습니다. 약 20분의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아이의 문해력 4영역을 관찰합니다.

어휘력독해력추론력표현력
  1. 1
    어휘 블록 게임

    책에 나온 단어로 놀이하듯 몸풀기. 모르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배우고 시작해요.

  2. 2
    책 속 질문

    줄거리를 자기 말로 정리하고, “여우는 왜 그랬을까?” 책에 없는 이유까지 추측해 봅니다.

  3. 3
    책 밖 질문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고 근거를 대는 연습을 해요.

  4. 4
    자유 질문 시간

    이번엔 아이가 궁금한 걸 직접 물어봅니다. 질문하는 힘도 문해력이니까요.

  5. 5
    부모님 리포트

    대화가 끝나면 아이의 오늘 모습이 담긴 분석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지금 무료로 체험하기

설치·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아이들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캐릭터와 이야기하고, 단어 블록을 맞추고, 미션을 깨듯 진행돼서 스스로 끝까지 몰입합니다.

캐릭터와 대화

딱딱한 질문이 아니라, 친구 같은 책 친구와 주고받는 이야기예요.

단어 블록 게임

책 속 단어로 놀이하듯 몸을 풀고 대화를 시작해요.

미션 깨듯 라운드

한 라운드씩 해내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음이 궁금해져요.

아이와 책 친구, 대화하는 모습

실제 수업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어휘 게임
대화 라운드
리포트 확인

아이와 대화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친근한 말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책 친구의 모든 말에는 12년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원칙이 들어 있습니다.

“잘했어”라고만 말하지 않아요

막연한 칭찬은 가장 무책임한 말.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구체적으로 짚고, 한 발 더 도전할 다음 단계로 이끕니다.

답을 흘리지 않아요

“~한 거 아니야?”처럼 답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열린 질문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내게 합니다.

한 번에 질문 하나, 아이의 속도로

쉬운 질문에서 시작해 사다리를 오르듯 한 칸씩. 막히면 보기를 주고, 압박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건 축하할 일이에요

아이가 모르면 “이건 나도 잘 모르겠어, 같이 찾아볼까?” — 모름을 배움의 시작으로 만드는 태도를 모델링합니다.

정답·오답을 판정하지 않아요

엉뚱해 보이는 답에서 그 아이만의 관점과 가능성을 알아봐 줍니다. 잠재력을 깨우고, 노력을 키웁니다.

점수 대신, 구체적인 관찰을 드립니다

대화가 끝나면 부모님께 리포트가 도착해요. 몇 점짜리 아이인지가 아니라, 오늘 아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담습니다.

※ 리포트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리포트는 아이마다 다르게 작성돼요.

먼저 경험한 부모님들의 이야기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7세 자녀 학부모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9세 자녀 학부모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10세 자녀 학부모

만든 사람을 소개합니다

아레테 대표 최니라
최니라아레테 대표 · 책 친구 설계자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12년간 어린이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2018년 오픈한 ‘두뇌가 뛰어노는 논술’(판교·잠실·반포) 에서 8년간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어린이 1만 명에게 논술을 가르쳤고, 그 과정에서 교육 프로그램 600여 개를 기획·진행했습니다.

12년 현장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모든 아이는 성장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입니다. 잠재력을 알아봐 주고, 결과보다 노력을 짚어 주고, “잘했어” 대신 무엇을 잘했는지 말해 줄 때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는 순간을 수없이 봤습니다.

책 친구는 그 12년의 교육 철학을 한 명의 선생님이 닿을 수 없던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하려고 만들었습니다. AI 시대일수록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4MAT 마스터 수료
  • 두뇌가 뛰어노는 논술 대표 강사 (2018~ · 8년 · 판교·잠실·반포)
  • 어린이 논술 교육 1만 명 · 교육 프로그램 600여 개 기획·진행
  • 기업·기관 교육KBS 전직급 직원 교육 · 화성시 초중고 선생님 교육 · 현대해상 · 우아한형제들 등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AI가 답을 대신 찾아주는 시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건 뭘까요?

숙제도 독후감도, 이제는 AI가 금방 써 줍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건 정답을 외우는 힘이 아니라, 정보를 받아 자기 생각으로 만드는 힘입니다. 이 힘이 없으면, 정보가 많을수록 아이는 오히려 더 흔들립니다.

강남·대치에서는 이미 AI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진심인 동네일수록 국영수 학원보다 먼저 챙기는 게 있습니다. 바로 책 읽고 대화하는 습관입니다. AI가 지식을 대신 채워줄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는 더 빨리 벌어집니다. 이 차이는 나중에 학원을 더 보낸다고 쉽게 메워지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도 “재밌었어”로 끝나요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이어 말해요

AI가 준 답을 그대로 옮겨 써요

들은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해요

“왜 그렇게 생각해?”에 말이 막혀요

이유를 붙여 자기 생각을 말해요

오늘 읽은 책 한 권으로, 그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지금 무료로 체험하기

구독 안내

지금은 무료 체험 기간이에요. 정식 구독은 곧 열립니다.

무료 체험
0원
  • 책 1권 전체 여정 (어휘 게임 + 대화 3라운드)
  • 부모님 분석 리포트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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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월 49,900원
  • 대화 횟수 무제한
  • 형제·자매 프로필 2인
  • 새 책 콘텐츠 우선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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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과 가격은 정식 오픈 시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화면은 한 번에 한 가지만 보여주고, 6~10세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쉬운 말로 만들어져 있어요. 처음 한두 번만 옆에서 함께해 주시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6세부터 10세까지, 폭넓은 나이대에 맞춰 설계했어요. 아이의 답변 수준에 따라 질문의 난이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같은 책이라도 아이마다 다른 대화가 됩니다.

AI가 아이에게 이상한 말을 하지는 않나요?

책 친구의 모든 대화는 정해진 교육 원칙과 대화 규칙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답을 유도하거나 정답을 판정하지 않고, 아이를 압박하는 표현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모든 대화 내용은 리포트를 통해 부모님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은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네, 대화 전에 아이가 책을 읽고 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현재는 ‘책 먹는 여우’, ‘어린 왕자’로 대화할 수 있고, 책은 계속 추가됩니다.

오늘 읽은 책, 오늘 대화해 보세요

아이가 “더 말하고 싶어” 하는 순간을 만나실 거예요.

무료로 체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