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해력은 읽은 다음, 대화에서 자랍니다.
책 친구는 12년 현장 교육 철학으로 만든
우리 아이의 AI 독서 대화 친구예요.
좋은 독서 대화가 중요한 건 알지만, 매일 책을 미리 읽고 질문을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좋았어”, “몰라”에서 대화가 끊깁니다. 아이 안에 생각이 자라고 있는데 꺼낼 방법이 없어요.
답은 AI가 다 아는 시대.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 질문하고 자기 생각을 만드는 힘입니다.
문해력은 세 단계 사이클로 자랍니다. 가운데 대화가 빠지면, 책은 그저 외운 지식으로 멈춥니다.
책 친구는 이 사이클에서 ‘대화’ 단계를 책임지는 존재입니다. 부모님이 미처 던지지 못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아이 안에서 자라고 있던 생각이 자기 언어로 나올 수 있게 끌어냅니다. 같은 책을 100명이 읽어도 100가지 생각이 나오는 것 — 그게 진짜 독서니까요.
시험도 평가 문항도 없습니다. 약 20분의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아이의 문해력 4영역을 관찰합니다.
책에 나온 단어로 놀이하듯 몸풀기. 모르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배우고 시작해요.
줄거리를 자기 말로 정리하고, “여우는 왜 그랬을까?” 책에 없는 이유까지 추측해 봅니다.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고 근거를 대는 연습을 해요.
이번엔 아이가 궁금한 걸 직접 물어봅니다. 질문하는 힘도 문해력이니까요.
대화가 끝나면 아이의 오늘 모습이 담긴 분석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설치·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캐릭터와 이야기하고, 단어 블록을 맞추고, 미션을 깨듯 진행돼서 스스로 끝까지 몰입합니다.
딱딱한 질문이 아니라, 친구 같은 책 친구와 주고받는 이야기예요.
책 속 단어로 놀이하듯 몸을 풀고 대화를 시작해요.
한 라운드씩 해내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음이 궁금해져요.
실제 수업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친근한 말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책 친구의 모든 말에는 12년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원칙이 들어 있습니다.
막연한 칭찬은 가장 무책임한 말.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구체적으로 짚고, 한 발 더 도전할 다음 단계로 이끕니다.
“~한 거 아니야?”처럼 답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열린 질문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내게 합니다.
쉬운 질문에서 시작해 사다리를 오르듯 한 칸씩. 막히면 보기를 주고, 압박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모르면 “이건 나도 잘 모르겠어, 같이 찾아볼까?” — 모름을 배움의 시작으로 만드는 태도를 모델링합니다.
엉뚱해 보이는 답에서 그 아이만의 관점과 가능성을 알아봐 줍니다. 잠재력을 깨우고, 노력을 키웁니다.
대화가 끝나면 부모님께 리포트가 도착해요. 몇 점짜리 아이인지가 아니라, 오늘 아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담습니다.
※ 리포트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리포트는 아이마다 다르게 작성돼요.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12년간 어린이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2018년 오픈한 ‘두뇌가 뛰어노는 논술’(판교·잠실·반포) 에서 8년간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어린이 1만 명에게 논술을 가르쳤고, 그 과정에서 교육 프로그램 600여 개를 기획·진행했습니다.
12년 현장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모든 아이는 성장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입니다. 잠재력을 알아봐 주고, 결과보다 노력을 짚어 주고, “잘했어” 대신 무엇을 잘했는지 말해 줄 때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는 순간을 수없이 봤습니다.
책 친구는 그 12년의 교육 철학을 한 명의 선생님이 닿을 수 없던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하려고 만들었습니다. AI 시대일수록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숙제도 독후감도, 이제는 AI가 금방 써 줍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건 정답을 외우는 힘이 아니라, 정보를 받아 자기 생각으로 만드는 힘입니다. 이 힘이 없으면, 정보가 많을수록 아이는 오히려 더 흔들립니다.
교육에 진심인 동네일수록 국영수 학원보다 먼저 챙기는 게 있습니다. 바로 책 읽고 대화하는 습관입니다. AI가 지식을 대신 채워줄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는 더 빨리 벌어집니다. 이 차이는 나중에 학원을 더 보낸다고 쉽게 메워지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도 “재밌었어”로 끝나요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이어 말해요
AI가 준 답을 그대로 옮겨 써요
들은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해요
“왜 그렇게 생각해?”에 말이 막혀요
이유를 붙여 자기 생각을 말해요
오늘 읽은 책 한 권으로, 그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지금 무료로 체험하기지금은 무료 체험 기간이에요. 정식 구독은 곧 열립니다.
※ 구성과 가격은 정식 오픈 시 달라질 수 있어요.
네. 화면은 한 번에 한 가지만 보여주고, 6~10세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쉬운 말로 만들어져 있어요. 처음 한두 번만 옆에서 함께해 주시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6세부터 10세까지, 폭넓은 나이대에 맞춰 설계했어요. 아이의 답변 수준에 따라 질문의 난이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같은 책이라도 아이마다 다른 대화가 됩니다.
책 친구의 모든 대화는 정해진 교육 원칙과 대화 규칙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답을 유도하거나 정답을 판정하지 않고, 아이를 압박하는 표현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모든 대화 내용은 리포트를 통해 부모님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대화 전에 아이가 책을 읽고 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현재는 ‘책 먹는 여우’, ‘어린 왕자’로 대화할 수 있고, 책은 계속 추가됩니다.
아이가 “더 말하고 싶어” 하는 순간을 만나실 거예요.
무료로 체험하기